(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신의악단'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관람객 평점에 이목이 쏠린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악단'은 지난 19일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지난 18일 3위에 자리한 데 이어 2위까지 상승했다.

영화 '신의악단' 포스터. (사진=스튜디오타겟)
이날 24,175명의 관객을 모으며 매출액 점유율 16.8%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60,067명이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 장교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조직한다는 기상천외한 설정에서 출발해,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진정한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 감동 드라마다.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 국제사회의 2억 달러 지원을 얻기 위한 마지막 방법은 단 하나. 보위부는 당의 명령을 받고,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만드는 임무를 맡는다.
김형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고혜진, 문경민, 최선자, 윤제문, 기주봉, 하민 등이 출연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9.09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8.9점, 메가박스 기준 8.5점, CGV 골든에그 86%(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신의악단' 상영 시간은 110분이며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없다.
▶ topstarnews 이수현 기자(reporter@topstarnews.co.kr)
▶ 기사 본문 링크: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38941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신의악단'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관람객 평점에 이목이 쏠린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악단'은 지난 19일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지난 18일 3위에 자리한 데 이어 2위까지 상승했다.
영화 '신의악단' 포스터. (사진=스튜디오타겟)
이날 24,175명의 관객을 모으며 매출액 점유율 16.8%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60,067명이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 장교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조직한다는 기상천외한 설정에서 출발해,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진정한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 감동 드라마다.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 국제사회의 2억 달러 지원을 얻기 위한 마지막 방법은 단 하나. 보위부는 당의 명령을 받고,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만드는 임무를 맡는다.
김형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고혜진, 문경민, 최선자, 윤제문, 기주봉, 하민 등이 출연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9.09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8.9점, 메가박스 기준 8.5점, CGV 골든에그 86%(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신의악단' 상영 시간은 110분이며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없다.
▶ topstarnews 이수현 기자(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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