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스튜디오타겟 주식회사(대표 김도연)가 ‘2025년도 제1차 혁신 프리미어 1000’에 최종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금융위원회와 12개 부처가 협력해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 1,000곳을 선발하고, 맞춤형 금융 및 비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정부 인증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타겟은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을 통해 콘텐츠 융합지식서비스 분야 23개사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글로벌 유통 경쟁력을 갖춘 자체 IP 중심의 기획력과 독립형 콘텐츠 시스템, 그리고 ‘Global IP Creation & Expansion’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스튜디오타겟은 자체 기획·제작한 마이크로드라마를 국내외 글로벌 플랫폼에서 공개, 인기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흥행성과 기획력을 동시에 증명했다. 2025년 기준 100편 이상의 숏폼 작품 기획과 20편 이상의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콘텐츠별 리메이크 및 OSMU 비즈니스까지 확장 가능한 포맷 설계로 IP 자산의 다각적 활용을 추구하고 있다.
배우 천승호, 신한결, 강태우 등 KOC(Key Opinion Character)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전략을 통해 TikTok, YouTube, 샤오홍슈 등 글로벌 SNS 플랫폼과 직배 구조를 확립하고 있으며, IP-팬덤-커머스를 연결하는 구조로 수익모델을 확장 중이다. 숏폼 콘텐츠는 단순한 클립이 아닌 서사의 파편으로 작동하는 브랜드 자산으로, 소셜미디어–드라마–굿즈–라이브 팬 이벤트로 이어지는 확장형 IP 생태계를 실현하고 있다.
2024년 스튜디오타겟은 홍콩, 태국 콘텐츠사업자와 MOU를 체결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2025년 해외 업체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협력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는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유통까지를 염두에 두는 ‘Global IP Creation & Expansion’ 전략을 통해, 리메이크 판권 수출, OTT 공동제작,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등 IP 중심의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김도연 대표는 “스튜디오타겟은 기획·제작·유통의 독립형 구조를 통해 콘텐츠 IP를 실질적 자산으로 만들고 있다”며, “정책적 지원을 토대로 기술과 유통을 연결하는 K-콘텐츠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 기사 원문 링크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5192121b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스튜디오타겟 주식회사(대표 김도연)가 ‘2025년도 제1차 혁신 프리미어 1000’에 최종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금융위원회와 12개 부처가 협력해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 1,000곳을 선발하고, 맞춤형 금융 및 비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정부 인증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타겟은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을 통해 콘텐츠 융합지식서비스 분야 23개사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글로벌 유통 경쟁력을 갖춘 자체 IP 중심의 기획력과 독립형 콘텐츠 시스템, 그리고 ‘Global IP Creation & Expansion’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스튜디오타겟은 자체 기획·제작한 마이크로드라마를 국내외 글로벌 플랫폼에서 공개, 인기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흥행성과 기획력을 동시에 증명했다. 2025년 기준 100편 이상의 숏폼 작품 기획과 20편 이상의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콘텐츠별 리메이크 및 OSMU 비즈니스까지 확장 가능한 포맷 설계로 IP 자산의 다각적 활용을 추구하고 있다.
배우 천승호, 신한결, 강태우 등 KOC(Key Opinion Character)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전략을 통해 TikTok, YouTube, 샤오홍슈 등 글로벌 SNS 플랫폼과 직배 구조를 확립하고 있으며, IP-팬덤-커머스를 연결하는 구조로 수익모델을 확장 중이다. 숏폼 콘텐츠는 단순한 클립이 아닌 서사의 파편으로 작동하는 브랜드 자산으로, 소셜미디어–드라마–굿즈–라이브 팬 이벤트로 이어지는 확장형 IP 생태계를 실현하고 있다.
2024년 스튜디오타겟은 홍콩, 태국 콘텐츠사업자와 MOU를 체결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2025년 해외 업체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협력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는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유통까지를 염두에 두는 ‘Global IP Creation & Expansion’ 전략을 통해, 리메이크 판권 수출, OTT 공동제작,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등 IP 중심의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김도연 대표는 “스튜디오타겟은 기획·제작·유통의 독립형 구조를 통해 콘텐츠 IP를 실질적 자산으로 만들고 있다”며, “정책적 지원을 토대로 기술과 유통을 연결하는 K-콘텐츠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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